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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대표이사 어 진 사장)은 10월1일부로 현재의 병,의원사업부를 통폐합하여 MR1지역, MR2지역, MR3 3개지역14지점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에따라 MR1 지역장: 최준이 부장, MR2 지역장: 공행원 부장, MR3 지역장: 정철호 부장을 임명했다.
조직개편은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는 제약산업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병원,의원유통을 지역으로 통합하여 경쟁력 있는 영업 조직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며 지역장에게 인사, 예산권의 권한 위임함으로써 책임경영 실현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레보텐션 및 푸로스판 등 제품 마케팅력 향상과 함께 영업 인력의 역량 극대화를 위해 마케팅실에 AM 인력과 학술 담당 인력을 보강했다.
어진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이 팀웍 향상과 커뮤니케이션 향상으로 전문성 및 조직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모든 업무에 도전과 창의적인 혁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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