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풍약품,매출 97억- 순익 12억9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9-29 18:10   수정 2006.09.29 18:18

서초구 역삼동 소재 경품약품(대표 지춘호)은 18기(2005.7.1-2006.6.30) 97억여원의 매출올 달성, 전년대비 4.23%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2억9,200여만원으로 3.18% 감소했고, 매출액순이익률은 13.32%를 기록했다.

경풍약품은 지춘호씨가 44.4%, 김광환씨가 28.6%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