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 중소제약기업인 서울제약이 항암제 기술이전 계약체결이라는 호재에 힙입어 5일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제약은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Rhob 분자타겟 신규 항암제 개발과 관련, 3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한바 있다.
이후 서울제약 주가는 30일이후 지난5일까지 개장일 기준 연속 5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기간중 서울제약의 주가는 29일종가 2,050원에서 5일종가 4,110원으로 2배이상 급등했다.
서울제약의 이같은 주가급등에 따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5일 서울제약을 이상급등종목으로 지정 공시했다.
그러나 서울제약은 이같은 조치에도 불구하고 6일 전일대비 4.01%오른 4,275원으로 마감돼 강세를 이어갔다.
한편 서울제약은 항생제, 가래기침 치료제, 소화제등 다양한 의약제품을 생산 판매
하는 제약기업으로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Rhob 분자타겟 신규 항암제 개발과 관련해 3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바 있다.
서울제약은 니아신을 함유하는 제어방어방출용 경구용제제와 관련된 특허를 취득 지난7월 신제품을 출시한바 있다.
서울제약은 지난해 매출 186억, 영업이익 2억, 당기순익 4억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는 매출 98억원과 영업이익 및 당기순익 각각 2억원을 달성한것으로 집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