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B, 6월부터 물류 삼일제약으로 넘겨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11 10:09   수정 2006.05.12 09:16
벨기에에 본사를 두고 있는 UCB사가 물류를 삼일제약으로 넘긴다.

10일 유통가에 따르면 UCB는 6월 1일자로 영업만 하고, 일반약과 전문약을 포함한 전 제품의 물류를 삼일제약으로 넘긴다는 방침을 해당 도매업소에 통보했다.

UCB의 이 같은 방침은 물류를 계속 할 경우 비용문제가 부담이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UCB 는 지난해 ’지르텍‘ 물류를 삼일제약에 넘긴 바 있다.

하지만 삼일제약은 거점도매 정책으로, 이들 거점도매들만 UCB 제품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도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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