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생산본부장에 이승우 전무이사 영입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5-03 12:54   수정 2006.05.03 16:53
환인제약 (사장 이계관)은 1일자로 신임 생산본부장 겸 중앙연구소장 전무이사에 이승우 박사를 영입했다.

환인제약이 핵심요직 가운데 하나인 공장장 겸 연구소 총괄임원 자리에 외부인사를 영입한 것은 생산 및 R&D 부문에 강한 활력을 불어 넣고 과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회사의 전반적인 생산성 및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레벨업 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역량 확충에 매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임 이승우 전무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약학, 대학원에서 제제학을 전공하고 약학석사와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78년부터 28년간 중외제약, 동아제약, 보령제약 등 국내 제약업계에서 제조관리, 품질관리, 생산기술 및 제제연구 분야에서 근무해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