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제약(회장 최윤환)은 최근 생산부 이상래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발령하는등 42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최윤환 회장은 “전 사원의 단결을 통해 올해 영업목표 400억을 필히 달성하여 진양제약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강조했다.
▶ 이사대우 → 이사 : 총무부 김병식▶ 부장 → 이사대우 : 영업본부 정일진, 부산지점 김혜, 광주지점 이찬일, 영업관리 박창원▶ 부장대우 → 부장 : 부산지점 고재봉, 대전지점 오윤교, 마산지점 김종범,청주지점 전문수▶ 차장 → 부장대우 : 전주지점 윤택용▶ 차장대우 → 차장 : 강남2팀 손장호, 강북2팀 성연수, 경기2팀 박재순, 부산지점 김종완, 대구지점 홍성일, 대전지점 김영진, 광주지점 한태식, 김용철,청주지점 오병만, 제주지점 장동필▶ 과장 → 차장대우 : 강남2팀 오종환, 대구지점 이봉근, 마산지점 염동용,전주지점 유형준, 전주지점 전청진▶ 과장대리 → 과장 : 경기2팀 이상용, 김민현, 부산지점 박현욱, 청주지점 권덕원,영업관리 박성자, 마케팅부 김상학▶ 주임 → 과장대리 : 생산부 김현종, 황영주, 김부원, 연구소 김태평▶ 사원 → 주임 : 강남2팀 김성훈, 총무부 권재관, 민순기, 임재홍, 개발부 김용진,연구소 장명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