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 류덕희 회장 성대 총동창회장 선출
김정주 기자 wjdw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28 15:06   수정 2006.04.28 15:33
경동제약 류덕희(柳悳熙) 대표이사 회장이 지난 4월27일 오후 6시 성균관대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총동창회 총회에서 제30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현재 사단법인 4.19 육영사업회 이사장, 한마음 한몸운동 본부 이사,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류덕희 회장은 1956년 성균관대학교 화학과를 입학해 1960년에는 4.19 학생의거·학생대책위원회 등 학생운동에도 참가한 바 있다.

또한 1976년 경동제약을 창립한 이후 공정거래위원회 경제규제개혁위원(1997~1998), 대한약품공업협동조합 이사장(1993~2005), 한국제약협회 부이사장(1995~2003),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부회장(2002~2004), 한국의약품 수출입협회 부회장(2003~2006), 한국 천주교 평신도사도직협의회 회장(1996~2000) 등을 역임하였으며 2001년에는 송천장학재단을 설립하여 후학양성에 힘쓰는 등 사회활동에 헌신하고 있다.

1997년과 2003년에는 제약 산업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과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바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