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스팜, 지하철광고등 이미지 제고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15 13:11   
한국인스팜(대표이사 조성문)은 지하철 동영상 광고를 개시하는 등 홍보부문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한국인스팜은 11월부터 지하철5, 6, 7, 8 호선 주요 환승역 등 총 25개역 50개 프로젝터를 통해 1천8백회의 동영상 광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성문 사장은 “당분간 회사 이미지 광고가 주를 이루게 될 것” 이라면서 “일정 기간이 지난 이후에 제품 광고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사장은 또 “소비자들이 집중력 있게 광고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지하철 광고의 매력”이라고 지하철 동영상 광고의 개시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한국 인스팜은 지난 96년에 설립된 한방의약품 전문업체로 일반의약품(OTC) 및 한방의료보험, 건강보조식품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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