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슈, 당뇨 환아 아트콘테스트 시상식 개최
사회적 인식 확산, 교육기회·의보지원 확충 시급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14 11:50   
소아당뇨 환아들에게 그림을 통해 꿈과 희망을 주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한국로슈진단은 지난 10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소아당뇨 후원준비위원회(위원장 허갑범 교수) 발족 모임과 함께 제 3회 아큐-첵 아트 콘테스트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화원·안명옥 국회의원, 탤런트 노주현, 프로레슬러 이왕표 씨 등 내외 인사와 환아,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황현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작품 선정자에 대한 시상과 함께 소아당뇨 환아들의 어려운 여건을 소개하고 이들에 대한 사회적 지원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특히 환아·환아 가족 대표들은 소아당뇨에 대한 올바른 사회적 인식 확산, 환아에 대한 교육 시스템 구축, 의료보험 지원 확충의 절실함을 호소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