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하이치올C모델 선발대회 개최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1-11 10:38   수정 2005.11.21 17:10
광동제약㈜(대표:최수부)이 10일 르네상스 서울르네상스호텔 토파즈룸에서 먹는 기미,주근깨 치료제 ‘하이치올C’ 모델선발대회를 개최 했다.

다음의 브랜드카페를 활용하여 진행한 하이치올C 모델선발대회는 국내 1위 온라인 포털인 다음카페에서 다음의 플랫폼과 카페회원들의 DB를 활용한 타겟마케팅을 위하여 ‘하이치올C’의 브랜드 진행했다

이번 대회는 총 참여자 1,400여명 가운데 회원들의 온라인 투표로 당선된 본선 진출자 20명 중 최종적으로 이명진(대상), 김가온(최우수상), 전현주(우수상)씨 3명이 선정되었으며, 향 후 1년간 광동제약 하이치올씨의 공식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광동제약측은 하이치올C가 기미,주근깨 등으로 고민하거나 색소침착이나 약물에 의한 피부염 등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으므로, 2006년까지 100억원대 품목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으로 대대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임성순 마케팅 부장은 “향 후 광동제약은 브랜드 마케팅의 전문성 강화 및 주요 경쟁사에 대한 철저한 마케팅 차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강화하고 고객 로열티를 더욱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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