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바이오팜 용인공장 기능식품 GMP 지정
전문 제조시설 갖춘 업소중 11번째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0-20 18:14   수정 2005.10.20 18:25
동서약품과 계열사인 동서바이오팜(대표이사 이정주) 용인공장이 건강기능식품 제조 KGMP 지정을 받았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시설을 갖춘 300여개 업소 중 11번째다.

동서약품과 동서바이오팜은 공장은 시화공단에서 2000년 용인 이동면 96-2에 위치한 현 공장으로 이전했다.

동서바이오팜은 우선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체 건강기능식품 제조는 물론 OEM도 생산할 계획이다.

기능식품법이 발효되면서 우수기능성식품 전문 제조업체들은 의무적으로 GMP를 갖춰야 하고, 앞으로 GMP지정을 받지 못하면 OEM생산도 못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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