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약국체인 물류지원사업부 김요섭 팀장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7-18 10:42   수정 2006.09.08 16:22
▲ 김요섭 팀장
“구매,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선 매사에 성실하고 클리어 해야 합니다. 사견이 많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구매?마케팅에 있어선 질적 저하를 가져올 확률이 높으니까요. 또한 인적 네트워크 강화와 정확한 정보를 통한 시장 상황 파악은 기본이고요.”

99년도 슈퍼바이저 업무를 시작으로 온누리에 몸담은 김 팀장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구매/마케팅 담당6명, 학술개발 담당3명과 함께 제품의 운반을 비롯한 구매, 마케팅, 런칭, 학술개발, 회원교육에 이르기까지 1300여 회원약국을 대상으로 구매/마케팅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실시하고 있다.

약국이 필요로 하는 거의 모든 것을 공급한다는 그는 건강 친화적인 상품들을 주로 취급하기에 품질에 대해서 엄격하고 철저한 관리를 하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회원약국이 안정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병의원과 함께 국민건강의 한축을 담당하는 약국을 지원한다는데 큰 자부심과 보람을 느낀다는 김요섭 팀장은 종종 제약사의 사정으로 인해 일방적으로 물품 공급이 차질이 생길 때나, 소비자가 개인차에 따른 문제를 마치 제품이 잘못된 것처럼 얘기할 때 가장 속상하다고 말한다.

“앞으로 2~3년 안에 지금의 약국형태는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될 겁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온누리약국이 저희들이 공급하는 좋은 제품들을 바탕으로 지역 헬스케어센터로 자리잡어 국민에게는 건강을 회원약국에게는 만족을 넘은 성공을 쥐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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