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넥스 창립20주년 한마음 체육대회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6-07 11:43   수정 2005.06.13 11:41
㈜바이넥스(대표 이백천)은 지난 3~4일 양일간 경주 코모도호텔서 창립20주년 기념식 및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백천 사장은 "금년은 바이넥스에 있어 20주년 이상의 의미를 지닌해로써 , 지방의 중소기업으로서는 모두 불가능할 것으로 말해왔던 자체개발 신약인 DC-Vac의 임상완료와 함께 상용화의 원년이 되는 해이며, 20년간 무분규,무파업으로 사람을 중요시하는 바이넥스만의 기업문화를 각자의 위치에서 노력했기때문에 가능했다"며 " 올해 200억 목표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하고 모두가 하나되는 기업 바이넥스를 만들기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본사와 공장 지방영업소의 전임직원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는 20년 15년 10년 근속사원 및 공로사원에 대한 표창과 체육대회 한마음의 밤 행사로 이어졌다.

20년 근속상에는 이백천사장을 비롯해 임영식이사,안경출이사,나채국이사,서영줄차장, 전규동이사 6명이 수상했으며, 15년 근속상에는 총무팀 정종식과장, 10년 근속상에는 전주지점 김성길 공로상에는 개발수 서봉수주임이 수상했다.

이어 바이칸팀, 비스칸팀, 카딜팀, 넥스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족구, 발야구, 피구, 등 구기종목과 줄다리기, 2인3각 장애물 경기 등으로 직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