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대표이사 이태영)은 지난달 22·24일 세계적 암치료전문병원인 미국 텍사스주립대학 M.D앤더슨 암센터 주임교수인 김의신박사와 뉴욕 코넬대학교 의과대학병원 방사선과에 재직중인 오용호박사를 학술고문으로 위촉했다.
태준제약은 해외에서 활동중인 영상의학분야 전문가를 학술고문으로 위촉, 신제품개발에 적극 나서 영상의학분야에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로 도약하는 발판을 구축했다.
태준은 학술고문 위촉을 계기로 국내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전문가를 의학학술자문그룹으로 구성하여 연구활동 지원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의신교수는 25년간 암치료 전문병원인 M.D앤더슨센터에서 주임교수로 근무하며 한국인 최초로 미국 핵의학회 회장으로 선출되었으며 350여편의 논문발표와 7권의 저서를 출간한 핵의학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다.
특히 지난 20여년간 한국의 진단 방사선 전문의를 M.D암센터에 초청 연수를 주선하여 800여명의 후학을 배출했으며 2003년에는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발되기도 했다.
오용호박사는 서울대 의대출신으로 국내 아산 중앙병원 방사선과 과장을 역임했고 99년이후 미국 10대 대학인 뉴욕 코넬대학교 의과대학늉?방사선과에 재직하며 독보적인 학문영역구축은 물론 매년 2편이상의 논문을 전문지에 게재하는등 복부방사선분야의 영역을 구축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태준제약은 치료제분야의 특화된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경영을 통한 혁신적 변화프로그램도입, 사회책임 경영계약제의 채택과 성과주의에 입각한 평가보상시스템, 연구개발역량 강화 및 특화된 전문영역구축을 위한 영업지원시스템개발등 중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