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협 신임회장 우영약품 김수환 사장
정총,부회장 최재근-총무 조성윤 -감사 이직용 사장 선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14 14:14   수정 2005.01.14 14:15
전북 도매협회는 지난 13일 정기총회를 열고 우영약품 김수환 사장(50)을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또 부회장에 최재근 사장(전주약품), 총무에 조성윤 사장(한솔약품), 감사에 이직용 사장(원진약품)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총회는 국산 제네릭 활성화, 백마진 근절 등 유통질서 확립에 매진키로 하고, 중앙회 사업에도 적극 동참키로 했다.

한편 전북도협은 올해 지난해보다 2,600여만원 감소한 3,900여만원의 예산액을 확정했다. 예산 감소는 올해 우수사원 연수를 1회(지난해 2회)만 실시키로 한 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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