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동약품,매출 578억-순익 604% 증가
영업이익 7억8천 76%-경상이익 8억8천 192% 증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1-03 11:26   수정 2004.11.03 11:35
대전 소재 대동약품(대표 송삼모)은 18기(2003.7.1-2004.6.30) 578억3,000여만원의 매출을 달성, 전기 대비 3.27% 성장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7억8,300여만원, 8억8,300여만원으로 각각 76.28%, 19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억2,600여만원으로 604.50% 증가했다.

대동약품은 매출액영업이익률(당기 1.35%, 전기 0.82%), 매출액순이익률( 당기 0.91%, 전기 0.14%), 총자산순이익률(당기 2.10%, 전기 0.325)자기자본순이익률( 당기 60.63%, 전기 15.95%)도 전기보다 크게 늘었다.

대동약품은 송삼모 대표(35.5%), 이정자 이사(14.50%) 송호준 이사(7.50%) 등이 지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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