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도매업소 불법약 유통 내사 착수
11일부터 인천경기지역 나서-근무약사 자본금 등 중점 조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0-11 17:01   수정 2004.10.11 17:40
경찰청이 전국 의약품도매업소를 대상으로 유통조사에 나서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11일 도협 및 인천경기 도매업계에 따르면 따르면 경찰청이 11일부터 인천 경기지역 도매업소의 불량의약품 및 불법의약품 유통 등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다.

이번 내사에서는 근무약사, 도매업 자본금, 불법의약품 유통 등이 중점적으로 조사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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