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직원가족 초청 애사심고취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8-19 13:32   수정 2004.08.19 13:42
직원가족들의 애사심과 자부심 고취
일동제약 직원가족 초청행사

일동제약(대표 이 금기)은 최근 여름방학을 맞아 직원 가족들을 양재동 본사로 초청, 회사를 소개하고 사업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2년 시행 후 2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직원 자녀들이 회사를 방문하여 아버지가 근무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본사와 공장 등 사업 현장을 둘러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했던 이 회사 남부지점 김 호룡 과장의 아들 주안(9) 군은 "아빠가 다니시는 회사가 어떤 곳인지 알게 되었고, 아빠가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직접 보니 자랑스럽다"며 "약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서 더욱 신기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직원 자녀 초청 행사 이외에도 배우자 초청 행사 등 직원과 직원 가족들의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자부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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