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인 아트엠콘서트가 2027년 공연 라인업을 확정하고 메세나 회원 모집에 나선다.
아트엠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을 넓히고 대중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달 이어오고 있는 현대약품 사회공헌활동이다. 그동안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등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나왔다.
2027년에도 피아노와 첼로, 기타, 현악 4중주와 금관 5중주까지 다양한 편성의 공연을 확정하며 클래식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요 라인업으로는 1월 피아니스트 김송현의 무대를 시작으로, 2월 피아니스트 박종해, 3월 피아니스트 김태형, 4월 기타그룹 피에스타, 5월 테너 김효종, 6월 첼리스트 김태연이 출연한다.
7월에는 피아니스트 문재원이 아트엠콘서트 하반기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8월 피아니스트 이주언, 9월 첼리스트 문태국과 피아니스트 노예진, 10월 아레테 콰르텟, 11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 12월 벤투스 브라스 퀸텟이 차례로 무대를 꾸민다.
현대약품은 2027년 아트엠콘서트 공연을 많은 관객이 즐길 수 있도록 메세나 회원 모집도 진행한다. 회원 가입은 네이버 쇼핑에서 회원권을 구매하거나 네이버 폼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가입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트엠콘서트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트엠콘서트는 회원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선물도 마련했다. 신규 회원에게는 랩클 화장품과 마이녹셀 샴푸로 구성된 웰컴 선물을 제공하며, 2명 이상이 함께 가입할 경우 가입자 모두에게 마이녹셀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기존 회원 역시 재가입 시 랩클 정품 화장품 1개를 제공하며, 재가입 회원의 추천으로 신규 회원이 가입할 경우 추천 회원과 신규 회원 모두에게 마이녹셀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관계자는 “회당 1만원으로 매달 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아트엠콘서트 강점”이라며 “이번 메세나 회원 모집을 통해 더 많은 클래식 팬이 일상에서 클래식 공연을 즐기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