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플랫폼 기반 신약 및 혁신 의료기기 개발 컨설팅 기업 제이앤피메디(대표 정권호)가 임상 개발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7년 이상 임상연구 경험을 보유한 황세희 전무를 영입했다.
황세희 전무는 임상 운영(Clinical Operations)과 프로젝트 관리를 중심으로 임상 개발(Clinical Development) 경험까지 갖춘 전문가다. 임상시험 개시와 모니터링, 프로젝트 관리 등 현장 실무부터 임상 개발 계획 수립, 조직·사업 운영까지 폭넓은 경험을 쌓아왔다. 임상 개발 과정에 대한 이해와 현장 운영 경험을 함께 갖춘 점이 강점이다.
황 전무는 임상 개발 계획 수립과 임상시험계획서 등 주요 문서 개발 및 인허가 제출 지원에 참여하며 개발 단계별 요구사항과 임상시험 전반에 대한 전문성을 축적했다. 항암·면역질환을 비롯해 신경계·심혈관계·감염성 질환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세포치료제와 면역항암제 분야 및 다국가 임상시험 경험도 보유하고 있다.
프로젝트 관리와 조직·사업 운영을 아우르는 리더십도 갖췄다. 임상시험 일정·예산·인력을 통합 관리하고, 고객사와 연구기관, 협력사 및 유관 부서 간 협업을 이끌며 주요 개발 일정 달성을 지원해왔다. 사업 수익성과 자원 배분을 고려한 운영 관리와 업무 체계·프로세스 개선에도 참여하며 조직 차원의 서비스 수행 역량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특히 다양한 이해관계자의요구를 조율하고 분야별 전문성을 하나의 프로젝트 목표로 연결하는 협업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임상시험관리기준(GCP) 준수와 품질 관리, 운영 프로세스 개선 경험을 바탕으로 임상연구 품질과 운영 효율성을 함께 높여왔다.
황 전무는 제이앤피메디에서 임상 운영 및 개발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사 임상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 예정이다. 고객사 개발 목표와 프로젝트 특성을 고려해 임상 수행 방향을 구체화하고, 프로젝트 운영과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임상 개발 계획이 현장에서 원활하게 이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내부 전문가와 외부 협력기관 간 협업을 조율해 효율적인 임상 수행과 고품질의서비스 제공에 주력한다.
제이앤피메디는 이번 영입을 통해 임상 개발 계획과 현장 운영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고객사 개발 단계에 맞춘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이를 통해 임상 수행 과정의 완성도를 높이고, 고객사가 신뢰할 수 있는 임상 개발 파트너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이앤피메디 정권호 대표는 “황세희 전무는 임상 개발 계획과 현장 운영을 폭넓게 이해하고, 프로젝트와 조직을 이끌어 온 전문가”라며 “풍부한 경험과 협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고객사 개발 목표를 구체적인 실행으로 연결하고, 임상 서비스 품질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