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G제약CMG제약의 헬스&뷰티 솔루션 브랜드 차바이오건강이 ‘2026 서울뷰티위크’에서 필름형 이너뷰티 제품 ‘PDRN 액티브’를 선보인다. 제품 체험과 사진 촬영 이벤트 등을 통해 슬로우에이징과 이너뷰티 케어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차바이오텍 계열사 CMG제약(058820, 대표이사 이주형)은 차바이오건강이 8월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6 서울뷰티위크’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차바이오건강은 의학·생명공학·영양학 기반의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슬로우에이징과 이너뷰티 케어를 제안하는 브랜드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제품인 ‘PDRN 액티브’를 중심으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주제는 ‘필름과 필름의 만남’이다. 사진 필름으로 순간을 기록하고 구강용해필름(ODF)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을 관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ODF 테이스팅 바’에서는 방문객이 PDRN 액티브를 직접 시식하며 입안에서 녹는 필름 제형과 레몬민트 맛 등 제품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
‘레트로 스튜디오’에서는 흑백 영수증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촬영과 동시에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제품 1+1 쿠폰과 20%·30% 할인 쿠폰, 샘플 등을 제공한다.
차바이오건강은 서울뷰티위크 참여사 공동 마케팅 프로그램인 ‘뷰티백’에도 참여해 구매 고객과 국내외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제품 체험 기회를 확대한다.
지난 23일 열린 서울뷰티위크 공식 개막식 이후 VIP 라운딩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주요 내외빈이 차바이오건강 부스를 방문해 전시 제품과 체험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CMG제약 이주형 대표는 “서울뷰티위크는 국내외 소비자와 뷰티 산업 관계자에게 다양한 K-뷰티 제품과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는 자리”라며 “PDRN 액티브를 비롯한 차바이오건강 제품과 슬로우에이징·이너뷰티 케어의 방향성을 알리겠다”고 말했다.
차바이오건강 부스는 DDP 아트홀 복도 I1에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