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뷰, 스포츠약학회와 ‘타이레놀ER 스포츠 통증 세미나’ 성료
약사 40여 명 대상 운동 후 근골격계 통증 이해 및 복약상담 전략 공유
스포츠약학회 정상원 회장, 근육 회복과 통증 양상 고려한 아세트아미노펜 유용성 강조
타이레놀ER 2층정 제형의 8시간 지속 효과 및 위장 부담 적은 복용 편의성 조명
최윤수 기자 jjysc022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8-11 11:02   

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이하 켄뷰, 대표이사 백준혁)가 스포츠약학회와 함께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그라운드옥탑에서 약사를 대상으로 ‘타이레놀ER 스포츠 통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스포츠약학에 관심 있는 약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운동 후 발생하는 근골격계 통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자의 회복과 안전한 일상 복귀까지 고려한 약물 선택 기준을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세미나 1부에서는 스포츠약학회 회장인 정상원 약사가 ‘통증의 정의와 올바른 진통제 선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약사는 운동 후 통증 상담 시 통증 강도뿐 아니라 발생 시점, 지속 시간, 일상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환자의 운동 목적과 생활 패턴에 맞춰 성분과 제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운동 후 진통제 사용과 근육 회복의 관계를 다룬 임상 연구와 스포츠 현장 데이터를 함께 소개했다. 정 약사는 “근육 회복 과정과 약물의 작용 기전을 고려할 때, 운동 후 근육통 관리에는 염증 반응에 대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아세트아미노펜이 우선 고려될 수 있다”며 “마라톤 후 근육통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세트아미노펜 650mg 2정 복용 시 근육통 및 수면 방해를 줄이고 치료 만족도를 유의하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통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상황에서는 빠른 작용과 지속성을 동시에 갖춘 제형이 유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타이레놀 8시간 이알서방정 650mg(이레놀ER)은 빠르게 녹는 속방층과 서서히 녹는 서방층으로 구성된 2층정 구조를 갖춰, 빠른 진통 효과와 함께 8시간 지속되는 통증 완화 효과를 제공한다. 1정당 아세트아미노펜 650mg을 함유한 고함량 제형으로 근육통, 관절통, 허리통증 등 장기 지속 통증 관리에 적합하며 위장 장애 부담이 적어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약손짐 오세웅 대표가 ‘근육통 솔루션: 원포인트 지압법’을 주제로 약국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지압 관리법을 실습 중심으로 소개했다. 약물 복용 안내와 생활 속 근육 관리를 아우르는 통합적 약국 복약상담의 가치를 공유했다.

켄뷰코리아 셀프케어 사업부 배연희 전무는 “스포츠 인구 증가에 따라 운동 후 근육통과 손상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니즈가 확대되고 있어 이번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켄뷰는 약국 현장에서 유용한 전문 정보를 지속 제공함으로써 현대인의 안전한 통증 케어와 ‘한계 없는 통증케어(Care Without Limits)’의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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