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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닷컴이 금융감독원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상장 코스메틱·뷰티 기업 94개사(코스피 19개사, 코스닥 75개사)의 연결기준 실적을 분석한 결과, 2026년 1분기 평균 이자비용은 7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7억원 대비 0.004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0.1%다. 평균 이자보상배율은 98.99로 나타났다. 전기 61.00 대비 37.99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 151.35 대비 52.37p 하락했다.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을 이자비용으로 나눈 수치다. 기업이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이익으로 이자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나타낸다.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이면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을 충당하지 못하는 상태다. 영업손실을 기록하면 이자보상배율은 마이너스가 되거나 산출되지 않는다.
◇ 2026년 1분기 이자비용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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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이자비용이 가장 많은 기업은 코스맥스다. 이자비용은 122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115억원 대비 7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6.1%다. 이자보상배율은 4.35로 전기 4.19 대비 0.16p 상승했으나 전년동기 4.46 대비 0.12p 하락했다.
한국콜마의 이자비용은 101억원으로 두 번째로 많았다. 전년동기 90억원 대비 1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2.6%다. 이자보상배율은 7.78로 전기 6.20 대비 1.58p, 전년동기 6.65 대비 1.12p 각각 상승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이자비용은 3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동기 26억원 대비 4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4.7%다. 이자보상배율은 4.93으로 전년동기 1.02 대비 3.91p 상승했다. 전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파마리서치의 이자비용은 26억원으로 전년동기 27억원 대비 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3.9%다. 이자보상배율은 22.37로 전기 20.63 대비 1.74p, 전년동기 16.78 대비 5.59p 각각 상승했다.
실리콘투의 이자비용은 21억원으로 전년동기 16억원 대비 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0.9%다. 이자보상배율은 30.44로 전기 24.54 대비 5.90p, 전년동기 29.47 대비 0.96p 각각 상승했다.
제테마의 이자비용은 21억원으로 전년동기 31억원 대비 10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33.0%다.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해 이자보상배율은 산출되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의 이자비용은 18억원으로 전년동기 46억원 대비 27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9.7%다. 이자보상배율은 58.67로 전기 8.13 대비 50.54p, 전년동기 31.24 대비 27.43p 각각 상승했다.
엘앤씨바이오의 이자비용은 17억원으로 전년동기 6억원 대비 1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3.1%다. 이자보상배율은 3.55로 전기 0.75 대비 2.80p 상승했다. 전년동기에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코스메카코리아의 이자비용은 17억원으로 전년동기 8억원 대비 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20.3%다. 이자보상배율은 12.99로 전기 23.58 대비 10.59p, 전년동기 16.08 대비 3.09p 각각 하락했다.
클래시스의 이자비용은 16억원으로 전년동기 7억원 대비 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27.3%다. 이자보상배율은 23.96으로 전기 70.48 대비 46.52p, 전년동기 56.76 대비 32.80p 각각 하락했다. 바이오비쥬와 케어젠은 이자비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2026년 1분기 이자비용 전년동기 대비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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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증가율이 가장 큰 기업은 대봉엘에스다.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0.1억원에서 9억원으로 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526.3%다. 이자보상배율은 2.17로 전기 4.02 대비 1.86p, 전년동기 299.79 대비 297.62p 각각 하락했다.
글로본의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0.05억원에서 2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176.3%다. 휴젤은 0.1억원에서 2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276.7%다. 라메디텍은 0.1억원에서 2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874.0%다. 씨티케이는 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722.5%다.
차AI헬스케어의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1억원에서 11억원으로 1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174.2%다. 승일은 0.4억원에서 2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34.1%다. 셀바이오휴먼텍은 1억원에서 3억원으로 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31.6%다. 한국화장품제조는 1억원에서 6억원으로 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341.2%다. 엘앤씨바이오는 6억원에서 17억원으로 11억원 증가해 증가율 183.1%를 기록했다.
◇ 2026년 1분기 이자비용 전년동기 대비 하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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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이자비용 감소율이 가장 큰 기업은 본느다.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14억원에서 1억원으로 13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90.1%다. 영업손실 상태로 이자보상배율은 산출되지 않았다.
LG생활건강의 이자비용 감소율은 59.7%로 나타났다. 코디의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7억원에서 3억원으로 4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9.1%다. 이자보상배율은 3.98로 전기 2.08 대비 1.90p, 전년동기 3.07 대비 0.90p 각각 상승했다.
뷰티스킨의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16억원에서 7억원으로 9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6.7%다. 에스바이오메딕스는 4억원에서 2억원으로 2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6.3%다. 아이큐어는 10억원에서 4억원으로 5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4.8%다.
에스디생명공학의 이자비용은 전년동기 2억원에서 1억원으로 1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2.1%다. 브이티는 6억원에서 3억원으로 3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50.5%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4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45.5%다. 동국제약은 6억원에서 3억원으로 3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45.4%다.
◇ 2026년 1분기 이자보상배율 상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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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이자보상배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미원상사다. 이자보상배율은 5711.36으로 전기 4810.01 대비 901.35p, 전년동기 5307.76 대비 403.61p 각각 상승했다. 이자비용은 0.02억원으로 집계됐다.
휴메딕스의 이자보상배율은 1086.29로 두 번째로 높았다. 전기 711.56 대비 374.73p, 전년동기 565.38 대비 520.91p 각각 상승했다. 이자비용은 0.08억원이다.
HRS의 이자보상배율은 631.57로 전기 670.13 대비 38.56p 하락했으나 전년동기 565.89 대비 65.67p 상승했다. 네오팜은 557.18로 전기 729.87 대비 172.70p, 전년동기 990.88 대비 433.71p 각각 하락했다.
달바글로벌의 이자보상배율은 543.58로 전기 410.14 대비 133.44p, 전년동기 479.77 대비 63.81p 각각 상승했다. 삼양케이씨아이는 542.07로 전기 241.96 대비 300.11p, 전년동기 313.78 대비 228.29p 상승했다.
휴젤의 이자보상배율은 244.97, 바이오에프디엔씨는 188.34, 제이투케이바이오는 181.56, 마녀공장은 173.30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 기업을 제외하고 이자보상배율이 1 미만인 기업은 동성제약 1개사로 집계됐다. 동성제약의 이자보상배율은 0.27로 전년동기 0.58 대비 0.31p 하락했다. 이자비용은 11억원으로 전년동기 13억원 대비 2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16.5%다.
◇ 2026년 1분기 이자보상배율 전기대비 하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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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하락폭이 가장 큰 기업은 클래시스다. 이자보상배율은 전기 70.48에서 23.96으로 46.52p 하락했다. 펌텍코리아는 65.44에서 39.25로 26.19p, 셀바이오휴먼텍은 29.16에서 5.15로 24.01p 하락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전기 35.86에서 14.52로 21.34p, 승일은 17.99에서 1.95로 16.04p 하락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3.58에서 12.99로 10.59p, 씨앤씨인터내셔널은 14.32에서 7.11로 7.21p 하락했다. 원텍은 21.53에서 19.09로 2.44p, 대봉엘에스는 4.02에서 2.17로 1.86p 낮아졌다.
◇ 2026년 1분기 이자보상배율 전년동기 대비 하위 10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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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동기 대비 이자보상배율 하락폭이 가장 큰 기업은 휴젤이다. 이자보상배율은 전년동기 4762.05에서 244.97로 4517.08p 하락했다. 대봉엘에스는 299.79에서 2.17로 297.62p, 펌텍코리아는 73.09에서 39.25로 33.84p 하락했다.
클래시스는 전년동기 56.76에서 23.96으로 32.80p, 한국화장품제조는 44.82에서 14.52로 30.30p 하락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27.60에서 5.15로 22.45p, 선진뷰티사이언스는 6.97에서 2.69로 4.28p 낮아졌다. 원텍은 23.00에서 19.09로 3.91p, 코스메카코리아는 16.08에서 12.99로 3.09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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