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알 파리’ 신제품 해묵은 다크스팟도 스르르..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 아마존서 발매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24 06:00   수정 2026.07.24 06:00


 

‘로레알 파리’가 20년에 가까운 연구와 개발을 진행한 끝에 혁신적인 스킨케어 신제품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Revitalift Melasyl Dark Spot Creamy-Serum)을 발매한다고 지난 15일 공표했다.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은 다크스팟을 완화하고, 피부톤을 고르게 향상시켜 주면서 주름을 매끄럽게 개선하는 제품으로 선을 보였다.

특히 ‘로레알 파리’가 특허를 취득한 화장품 원료 ‘멜라실’(Melasyl)을 ‘리바이탈리프트’ 제품에 적격한 것은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이 처음이다.

‘로레알 파리’가 2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연구를 진행한 끝에 선보인 ‘멜라실’은 국소적으로 나타난 과다한 색소침착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찾기 위해 총 10만개 이상의 분자물질들을 대상으로 스크리닝을 진행한 폭넓은 과학적 프로그램의 결과로 결실을 맺은 첨단 화장품 원료이다.

‘멜라실’은 ‘로레알 파리’가 발견단계에서부터 제품화하기까지 세계 각국에서 23건의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시사주간지 ‘타임’誌(TIME)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발명품’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 각국 소비자들의 피부고민 가운데 가장 빈도높게 손꼽히는 문제 중 한가지에 대응하고자 개발된 ‘멜라실’은 국소적으로 나타난 과다 색소침착을 완화하는 동시에 피부톤을 고르게 개선해 주는 효과가 눈에 띄는 화장품 원료이다.

이 때문일까? 다양한 피부톤의 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적 검증을 진행한 결과를 보면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은 기미, 주근깨, 잡티 및 과다 색소침착 등의 5년여 동안이나 지속적으로 나타난 해묵은 다크스팟을 눈에 띄게 개선해 준 데다 피부의 광채와 윤기, 전반적인 피부상태의 겉모습 등을 향상시켜 준 것으로 입증됐다는 것이 ‘로레알 파리’의 전언이다.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은 ‘멜라실’ 이외에도 피부과의사들이 추천하는 성분들이 추가로 포함되어 있다.

이 중 비타민Cg는 안정화된 비타민C 유도체의 일종으로 피부의 광채와 윤기를 향상시키고, 주름살과 피부톤을 매끄럽게 개선하는 효과로 주목받고 있다.

니아신아미드의 경우 다크스팟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미백성분의 일종이다.

‘로레알 파리’ 측에 따르면 소비자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7%의 여성들이 피부톤이 보다 고르고 윤기있게 개선되었다는 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자체 뿐 아니라 세심하게 디자인된 패키징 또한 소비자들의 시선을 잡아끌 만한 부분이다.

돌려서 개폐하고 눌러서 사용하는 혁신적인 애플리케이터(twist-and-pump applicator)가 적용되어 성분들의 순수성을 보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사용할 때마다 정확한 용량을 짜낼 수 있게끔 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로레알 파리 USA’의 로라 브래닉 대표는 “우리 ‘로레알 파리’가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스킨케어 과학의 첨단 진보를 이룩하기 위해 사세를 집중하고 있다”면서 “신제품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은 혁신성과 강력하고 피부과의사들로부터 영감을 얻은 효능이 결합되었으면서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소비자들이 가장 크게 고민하는 피부 고민거리들이라 할 수 있는 다크스팟, 고르지 못한 피부톤 및 노화의 징후 등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리바이탈리프트 멜라실 다크스팟 크리미-세럼’은 ‘아마존’에서 발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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