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대표이사 김영진, 백진기)이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브랜드 케토톱의 쿨타입 제품인 ‘케토톱 액티브 플라스타(이하 케토톱 액티브 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쿨파스에 대한 기존 인식을 뒤집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이번 광고는 쿨파스를 선택할 때 ‘차가운 느낌’이 주요 기준으로 인식돼 온 점에서 출발한다. 케토톱은 차가움이 주는 순간적인 체감보다, 효과가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쿨파스에 대한 새로운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광고 모델로는 골프 선수 출신 박세리가 출연한다. 오랜 기간 운동 선수로 활동하며 근육통을 경험해 온 박세리는, 단순한 사용감 보다 실질적인 통증 완화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인물로 등장한다. 박세리는 “차가운 건 느낌이고, 중요한 건 남는 효과”라는 메시지를 통해, 케토톱 액티브 쿨이 약물 침투력을 바탕으로 근육통 치료 효과에 집중한 제품임을 강조한다.
케토톱 액티브 쿨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플루르비프로펜 40mg을 함유했으며, 케토톱의 멀티레이어 구조로 약물 침투력을 높일 수 있게 설계됐다. 부착 시 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근육통과 관절염의 소염진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4방향 신축성 원단을 사용해 운동을 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경우에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강점이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 부담을 줄인 것도 특징이다.
한독 일반의약품 사업실 강민정 이사는 “케토톱은 30년 이상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로, 쿨파스를 붙일 때의 시원한 느낌에 그치지 않고 치료 효과가 더 중요하다고 봤다"라며 "이번 광고가 근육통 치료에서 쿨파스를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케토톱은 1994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일반의약품 외용소염진통제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냄새를 비롯해 냉감과 열감이 없어 일상생활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케토톱 플라스타’을 비롯해 손가락과 손목 등에 밴드처럼 감아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즈의 ‘케토톱 밴드 타입 혼합형’, 열감을 더한 ‘케토톱 핫’과 ‘케토톱 핫 밴드 타입’, 국소 부위 통증을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케토톱 핫 미니’ 그리고 지난해 새롭게 출시된 ‘케토톱 액티브 쿨’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와 부위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