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젠코리아(대표이사 이욱세)가 한국경제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는 ‘사회공헌기업대상’을 수상하며 환경 보호와 미래세대 지원, 취약계층 돌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 성과를 인정받았다.
알보젠코리아는 기업 역할이 의약품을 공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 구성원의 건강한 삶을 뒷받침하는 데까지 이어져야 한다는 신념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특히 일회성 후원보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활동을 중심으로 나눔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다져왔다.
환경 분야에서는 미래세대에게 보다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나무심기 활동과 해양 생태계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환경보호 활동은 자연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기업이 환경 문제 해결에 동참해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원 활동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성장기 아이들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한 도시락 지원 사업을 비롯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동보호시설 아동들과 함께 꽃바구니를 만들며 정서적 교감 시간을 갖는 등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관심도 이어가고 있다.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나눔과 제빵 봉사활동을 통해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미혼모 가정 자립과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응원하기 위한 가족사진 촬영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는 경제적 지원을 넘어 사회적 응원과 정서적 지지를 전하는 활동으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알보젠코리아의 나눔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공동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특히 임직원들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기업문화 속에 나눔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알보젠코리아 이욱세 사장(사진)은 “이번 수상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 온 임직원들의 진심이 모여 이뤄낸 뜻깊은 성과”라며 “알보젠코리아는 환자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치료 영역을 넘어 사회 전반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환경, 미래세대,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기업이 가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