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을 완화하는 세인트존스워트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7-07 08:16   


히페리신 등 성분이 우울감 개선하고 신경 안정

서양고추 나물, 성요한초 등으로 불리는 세인트존스워트는 우울증이나 ADHD 같이 주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때 많이 활용해 온 허브 식물이다.

유럽이 원산인 이 식물은 세계 요한의 이름을 따서 명칭이 만들어졌다.

세례 요한 경축일인 6월 24일쯤에 꽃이 피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발작이 있을 때, 가벼운 우울증이 있을 때, 스트레스가 심할 때 세인트존스워트를 활용하면 완화효과가 있다.

세인트존스워트의 에센셜 오일은 상처 치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우울증에 활용했던 세인트존스워트

서양고추 나물, 성요한초 등으로 불리는 세인트존스워트(Hypericum perforatum)는 우울증이나 ADHD같이 주로 정신적인 문제가 있을 때 많이 활용해 온 허브 식물이다.

유럽이 원산인 이 식물은 세계 요한의 이름을 따서 명칭이 만들어졌다.

세례 요한 경축일인 6월 24일쯤에 꽃이 피기 때문이다.

세인트존스워트는 고대 그리스부터 약용으로 활용했다는 기록이 전해진다.

주로 신경 관련 질환에 활용했다.

우울감이 심한 경우에 세인트존스워트를 활용하면 어느 정도 기분 전환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현재도 세인트존스워트를 원재료로 한 항우울증 약 등이 판매되고 있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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