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수티컬즈, SPF 50+항노화 자외선 차단제!
12주 도포 후 주름살 27%, 잔주름 32%, 다크스팟 27% ↓
이덕규 기자 abcd@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4-29 06:00   수정 2026.04.29 06:00


 

로레알 그룹의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SkinCeuticals)가 혁신적이면서 가볍게 발리는 신제품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를 미국시장에 선보였다.

‘스킨수티컬즈’는 광범위 자외선 차단효과와 함께 피부노화의 징후들을 개선하는 가시적인 효능을 나타내는 신제품 자외선 차단제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Future Mineral UV Defense SPF 50)을 미국시장에 발매한다고 20일 공표했다.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은 이산화티타늄 3%, 산화아연 15% 등이 조밀한 입자들과 함께 블렌딩되어 최대의 자외선 차단효과를 나타내면서도 백탁현상을 거의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스킨수티컬즈’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피부톤에 상관없이 발림성이 좋아 각종 시술 후 사용하는 데 적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일 도포하는 자외선 차단제로도, 항노화 보호 치료용도로도 적합할 것이라는 의미이다.

특히 ‘스킨수티컬즈’는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을 12주 동안 도포토록 한 결과 주름살이 27%, 잔주름이 32%, 다크스팟이 27% 각각 감소했음이 임상적으로 검증됐다고 강조했다.

피부과 전문의 헤서 울러리-로이드 박사는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적인 데다 각종 시술 후에는 더욱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를 필요로 한다”면서 “하지만 지금까지의 전례를 보면 두텁고 무거운 질감으로 인해 환자들이 미네랄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일은 도전적인 과제로 지적되어 왔던 형편”이라고 말했다.

반면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의 경우 95%의 사용자들이 자신의 피부톤에 적합하다는 데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매일 도포하거나 각종 시술 후 사용하는 데 이상적인 자외선 차단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울러리-로이드 박사는 설명했다.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은 혁신적인 미네랄 필터 기술이 적용되어 장파장 자외선(UVA)과 중파장 자외선(UVB)에 대응해 강력하고 물리적인 방어벽을 만들어 줄 뿐 아니라 미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아하고 세련된 제품이라는 것이 ‘스킨수티컬즈’ 측의 전언이다.

그 같이 언급한 근거의 하나로 ‘스킨수티컬즈’ 측은 피부장벽 개선제들이 사용되어 피부의 수분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피부 재생 또한 촉진시켜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붕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활성성분들이 보호막의 형성을 도와 회복을 촉진하고 수분손실을 차단해 주므로 약해진 피부 또는 각종 시술 후 피부에 사용하는 데 적합할 것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스킨수티컬즈 USA’의 타라 파일 대표는 “신제품 ‘퓨처 미네랄 UV 디펜스 SPF 50’이 차세대 미네랄 필터 기술이 적용되어 전체 피부톤에서 가볍고 세련된 질감으로 보호효과를 나타내는 동시에 가시적인 노화의 징후들에 대응하고 피부의 장벽기능을 지윈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