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바이오메디컬,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독점 판권 계약
일본 Asahi Intecc과 체결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4-10 06:00   수정 2026.04.10 06:32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일본 Asahi Intecc과 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넥스피어에프) 일본 독점 판권 계약을  9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5년+갱신(최대 5년)'이다.

회사는 "계약금액 및 기타 상세 계약 조건은 Asahi Intecc 요청에 의해 계약 기간까지 공개를 유보한다"고 밝혔다. 

넥스피어에프는 치료 목적으로 일시적으로 혈관을 폐색시키는 혈관 색전 보철재로, 시장 성장 가능성과 국제 시장 진입 준비도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추진하는 ‘세계일류상품 육성사업’에서 파우더 형태 내시경용 창상 피복재 '넥스파우더'와 함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8월  미국 FDA 허가용 임상시험을 공식적으로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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