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출시
제주 화산송이·숯 파우더로 피지 흡착…세안과 동시에 피부결 정돈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3-17 08:05   수정 2026.03.17 08:11

이니스프리가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산송이 클렌징 폼’에 이어 선보이는 모공 케어 클렌징 라인이다.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이중 세안 루틴으로 구성했다.

이니스프리가 신규 출시한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아모레퍼시픽

제품은 숯 파우더를 함유한 블랙 컬러 오일 제형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미세먼지, 노폐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공보다 작은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까지 밀착해 블랙헤드를 관리하는 구조다. 제주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를 함께 적용해 피지 흡착과 피부 정화 기능을 강화했다.

각질 관리 성분도 포함했다.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결을 정돈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젤 타입에 가까운 가벼운 오일 제형으로, 물과 닿으면 빠르게 유화된다. 세안 후 잔여감 없이 마무리되는 점이 특징이다.

제품은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되며, 출시 기념으로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30%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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