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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만에 무려 60배 초고속 성장을 한 뮤코다당·단백/콘드로이친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기준 및 규격 개정이 예고된 가운데, 내년 1월1일을 기점으로 지금까지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소 연골을 고시형 기능성 원료인 뮤코다당·단백의 원재료로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또 일일 섭취량 또한 현행 1.5g에서 2g으로 늘어나 고시형 제품들의 경쟁력이 뚝 떨어졌다.
반면 개별인정형 콘드로이친 시장은 더 풍성해졌다. 작년 하반기 돼지 연골 유래 콘드로이친이 추가되며 선택의 폭이 대폭 넓어졌다.
4년간 60배 커진 뮤코다당·단백 시장
근래 가장 드라마틱한 성장세를 기록한 품목 중 하나로 뮤코다당·단백/콘드로이친 시장을 꼽는 전문가들이 많다.
수입과 국내 제조를 합쳐 2020년 약 10억원을 기록했던 뮤코다당·단백/콘드로이친 시장은 2024년 637억원 규모를 기록해 60배 이상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뮤코다당·단백/콘드로이친 시장의 급상승은 2020년 콘드로이친 황산염이 개별인정 소재로 등재되며 본격화됐다.
개별인정 제품이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인기를 끌자, 고시형 기능성 원료인 뮤코다당·단백이 덩달아 조명 받으며 쌍끌이로 시장을 키운 것이다.
특히 뮤코다당·단백은 4년간 90배라는 엄청난 성장세를 보였다.
고시형 원료라 진입 장벽이 없었고 제품명에 콘드로이친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 수많은 유통사를 시장으로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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