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는 자사 대표 브랜드 ‘리쥬란’과 ‘리쥬란코스메틱’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을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파마리서치는 피부 본연의 회복력을 강조하는 ‘리쥬란’의 브랜드 철학이 김세정의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세정은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폭넓은 대중적 호감도와 공감대를 형성해 왔다.
김세정과 함께 브랜드 스토리를 써 내려갈 ‘리쥬란’은 파마리서치의 독자적인 특허 성분 DOT® PN(Polynucleotide)을 기반으로 한 스킨부스터 주사제다. 유효 성분을 피부 진피층에 직접 전달해 피부 본연의 회복을 돕고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준다.
리쥬란의 노하우를 홈케어 영역으로 확장한 ‘리쥬란코스메틱’은 파마리서치의 핵심 기술이 적용된 DOT® c-PDRN을 기반으로 보다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 주는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파마리서치는 3월부터 글로벌 앰버서더 김세정을 중심으로 TV, 옥외, 디지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내외 광고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김세정이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컴백과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어, 2030 영타깃은 물론 해외 소비자와의 브랜드 접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리쥬란’은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의료진과 소비자 사이에서 시술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신뢰를 기반으로, 국내를 넘어 아시아, 유럽, 중동 등 글로벌 50여 개국으로 시장을 확대 중이다.
리쥬란코스메틱 역시 글로벌 K-뷰티 트렌드와 함께 프리미엄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며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대중에게 자신감과 행복감을 선사하는 김세정만의 매력이 리쥬란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 ”이라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리쥬란으로 각자의 이야기를 새롭게 써 내려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