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이 주요 사업 등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26일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지하1층 KBIZ홀에서 연다.
4일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설명회에서 조인트스템 미국 FDA 허가 추진 상황(가속승인 신청 검토, 최종 임상시험계획, 플로리다 상용화), 'Nature Cell America'(볼티모어 GMP센터 구축, 아스트로스템 AU, 바스코스템 CLI), 투자 유치 방안을 알린다.
또 양막줄기세포 보관 상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양막줄기세포 보관 서비스는 출산 후 자연 배출되는 태반에서 양막 조직을 확보해 중간엽줄기세포를 분리·배양한 뒤 30년간 장기 보관하는 상품이다.
네이처셀에 따르면 바이오스타줄기세포연구원이 1,600명 이상의 양막줄기세포를 10년 이상 장기 보관해 온 운영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 기반 분리·배양·보관 기술로 양막줄기세포 장기 보관 안정성을 확보했다. 양막줄기세포 보관 과정은 산모와 신생아에게 추가적인 시술이나 위험 요소가 없다. 출산 후 병원에서 배출되는 태반 또는 분리된 양막 조직을 냉장 보관해 24시간 이내 연구원으로 인계하면 절차가 완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