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1개국 라이선스 계약
영국 포함 유럽 11개국 상업화 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26 11:04   수정 2026.02.26 11:06

삼천당제약이 경구용 당뇨 치료제 '리벨서스' 제네릭 및  경구용 비만 치료제 '위고비' 오럴 제네릭(세마글루타이드)에 대해  영국 외 유럽 10개 국가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계약을 26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영국, 벨기에, 룩셈부르크, 핀란드, 그리스, 아일랜드, 네덜란드, 노르웨이, 포르투갈, 스웨덴)

계약금 및 마일스톤 총 금액은 EUR 30,000,000(약 508억원)다.

회사는 "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로, 계약금과 관련한 자세한  세부 사항은 파트너사 요청으로 밝힐 수 없고, 선급금을 포함한 각 단계별로 수령하는 모든 마일스톤에 따른 수령액은 반환의무가 없다"며  " 이익 공유(Profit Sharing)는  순이익을 분기별로 정산해 분배(삼천당제약 60%, 파트너사 40%)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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