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소이, 브랜드 모델로 킥플립 계훈 선정
신제품 ‘트러블 흔적세럼’ 캠페인 공개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26 09:22   수정 2026.02.26 09:24

아이소이가 킥플립 멤버 계훈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신제품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트러블 흔적세럼)’ 광고 캠페인을 26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이소이가 킥플립 계훈을 모델로 발탁하고 '트러블 흔적세럼'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아이소이

‘트러블 흔적세럼’은 민감한 트러블과 흔적, 울퉁불퉁한 피부 요철까지 동시에 관리하는 제품이다.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지닌 계훈을 모델로 선정해 제품 특장점과 성분 특징을 보다 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 제품은 아이소이가 16년간 축적한 미백·진정 케어 기술을 적용했다. 트러블 이후 남는 흔적과 피부 요철, 모공 다크닝까지 한 번에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임상시험에서 사용 3일 만에 요철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산뜻한 수분 제형으로 빠르게 흡수되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광고 영상에서 계훈은 1인칭 시점으로 피부 고민에 공감하는 설정으로 등장한다. ‘계봉박두’ 등 이름을 활용한 표현으로 제품 특징을 설명한다. 특유의 밝은 이미지로 제품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성을 택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트러블 흔적세럼은 직원들의 실제 피부 고민을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진정과 흔적, 피부 결 관리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광고 영상은 26일부터 아이소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판매한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