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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건수가 72건을 기록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2024년 개별인정 건수가 40건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거의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
2018~2021년 연간 20건 수준에 불과했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등재 건수는 2022~2024년 매년 40건 이상을 기록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
그러던 것이 2025년 72건으로 급상승하며 더욱 활기를 띠는 모습이다.
자난해에는 기침 개선, 잇몸 건강 같은 신규 기능성도 출현해 더욱 관심이 모아졌다.
2025년 개별인정 72건
2025년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 건수가 72건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한 모습.
한동안 뚝 떨어졌던 개별인정 등재 건수가 2022년부터 40건 이상으로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지난해는 70건을 돌파한 것이다.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크게 활성화되고 신규 소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 표시할 수 있는 기능성도 점차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연구개발 의욕도 더 높아졌다.
이제 건강기능식품 기업에 개별인정 소재 보유는 필수적인 경영 전략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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