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펩티,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 한·일 동시 출시
분당 12000회 미세 진동 어플리케이터 적용… 주름·미백 2중 기능성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24 09:14   수정 2026.02.24 09:20

더마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펩티가 진동 마사지 기능을 적용한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을 한국과 일본에 동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닥터펩티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 ⓒ닥터펩티

이번 신제품은 분당 최대 12000회(자사 측정 기준) 미세 진동을 구현하는 어플리케이터를 적용했다. 눈가 곡선에 밀착해 내용물을 고르게 도포하도록 설계했다. 미세 진동을 통해 눈가 탄력과 잔주름, 피부 톤 관리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잔주름과 탄력 저하가 빠르게 드러나는 눈가 피부에 초점을 맞췄다. 펩타이드를 중심으로 식물 유래 PDRN을 더한 포뮬러를 적용했다. 피부를 탄탄하고 촉촉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마이크로 에멀전 공법을 적용해 발림성과 밀착력을 높였다.

‘엑소 바이옴 아이크림’은 주름 개선 및 미백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눈가뿐 아니라 입가, 미간, 팔자 주름 등 주요 에이징 부위에 사용할 수 있다. 1일 1~2회 쌀알 크기로 도포한 뒤 진동 어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듯 사용한다.

이번 신제품은 닥터펩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일본 큐텐에서 출시됐다. 브랜드 측은 “향후 글로벌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