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넥 앤 데콜테 크림’ 출시
목주름 개선과 탄력 리프팅 효과 한 번에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2-03 08:52   수정 2025.12.03 09:04

아이오페가 ‘슈퍼바이탈 넥 앤 데콜테 크림’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눈에 보이는 목 피부 변화를 빠르게 체감할 수 있도록 항노화 기능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아이오페 '슈퍼바이탈 넥 앤 데콜테 크림'. ⓒ아모레퍼시픽

슈퍼바이탈 라인은 지속적인 항노화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된 아이오페의 헤리티지 라인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의 독자 성분인 ‘세노뮨™’을 함유한다. 세노뮨™은 피부 노화 인자가 주변 피부에도 영향을 미쳐 노화를 가속화하는 과정에 대응해 노화의 원인을 정밀하게 관리하는 역할을 한다.

신제품은 얼굴보다 얇아 노화 징후가 빠르게 나타나는 목 부위를 위한 전용 제품이다. 세노뮨™과 피부 전문기관의 리프팅 특수케어 기술을 구현한 ‘펩타이드 리프팅 콤플렉스’를 적용해 목의 가로·세로 주름을 즉각적으로 개선하고, 입체적인 탄력과 라인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용 직후 목의 가로 잔주름은 20.6%, 세로 잔주름은 14.9% 개선되었으며, 4주 사용 후 탄력은 41.8% 증가했다. 목과 쇄골 주변 피부에서 전반적인 안티에이징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실키 리프팅 포뮬러’를 적용해 끈적임 없이 마무리되며, 머리카락이나 의류가 자주 닿는 부위에서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슈퍼바이탈 라인은 2006년 처음 선보인 이후 꾸준히 소비자 사랑을 받아온 아이오페의 대표 안티에이징 라인이다. 신제품 넥 앤 데콜테 크림은 12월 1일부터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 전국 아리따움과 마트 매장에서 판매되며, 동일 라인에는 크림, 오일 블렌딩 세럼, 소프너, 에멀젼, 아이크림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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