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크 '크림 미스트', 방송서 화제의 보습템으로 소개
일본·국내 플랫폼 1위 기록…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이중층 제형 주목
박수연 기자 waterkit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1-25 09:38   수정 2025.11.25 09:42
유이크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가 방송에서 소개되는 장면. ⓒ지놈앤컴퍼니

지놈앤컴퍼니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는 대표 제품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가 뷰티 트렌드 프로그램 '트렌드쇼퍼 시즌4'에 소개됐다고 25일 밝혔다.

생활 뷰티 리뷰쇼 '트렌드쇼퍼'는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출연진이 직접 사용하며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우 한고은, 조권, 소유, 김채연, 남유정 등이 출연해 실사용 리뷰를 전달하며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배우 한고은이 유이크의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를 직접 소개했다. 그는 "한 번만 뿌려도 24시간 동안 보습이 유지된다. 피부가 예민하고 악건성인 분들에게 완전 추천한다"며 사용 소감을 전했다. 이어 "건조한 계절에 꼭 필요한 제형 같다. 광채가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게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크림이 워터처럼 분사되는 이중층 제형도 주목받았다. 출연진은 "왜 연예인들이 비행기 탈 때 꼭 챙기는지 알 것 같다", "메이크업 위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뿌리자마자 손등에서 광채가 돈다"는 등 제품 사용감을 여러 각도에서 확인했다.

유이크의 크림 미스트는 독자적인 스킨 마이크로바이옴 성분 큐티바이옴™을 함유해 피부 장벽 케어와 수분 유지력을 동시에 구현한다. 국내 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9관왕을 기록했고, 올리브영을 비롯해 일본의 큐텐, 라쿠텐 등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서도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전속모델 라이즈(RIIZE)의 캠페인과 더불어 다양한 배우·셀럽들의 실제 사용 후기가 이어지며 '아이돌 미스트', '여배우 미스트' 등의 별칭으로 소비자 신뢰를 얻고 있다. 유이크는 이번 방송을 계기로 크림 미스트의 제품력과 브랜드 메시지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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