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과 유리아쥬의 협업으로 탄생한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 신제품. 민감 피부용 보습 포뮬러에 부드러운 컬러감을 더해 출시 직후 완판을 기록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색조 브랜드 롬앤(rom&nd)이 프랑스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 유리아쥬(Uriage)와 손잡고 선보인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2종)’가 올리브영 단독 론칭 직후 완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리아쥬는 1992년 프랑스에서 탄생한 더모 코스메틱 브랜드로, 알프스 Uriage Les Bains 온천수를 기반으로 한 민감 피부용 장벽 강화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인지도를 쌓아왔다. 이번 협업은 유리아쥬가 롬앤의 색조 전문성과 국내 브랜드 파워를 높게 평가하며 먼저 제안해 성사됐다.
두 회사는 약 5개월간의 공동 개발 과정을 거쳐 올리브영 단독 컬러립밤을 완성했다. 특히 론칭 직후 준비된 1차 물량이 빠르게 매진되며 시장 반응을 입증했다. 제품 실적은 초기 판매 계획 대비 200% 이상을 넘기며 컬러와 더모의 결합이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줬다.
롬앤 관계자는 “더모 코스메틱과 색조 브랜드의 협업은 국내 시장에서 보기 드물다”며 “이번 성과가 새로운 시도와 실험의 가치를 증명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의 기대를 뛰어넘는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신제품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컬러드’ 2종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