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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진단의료기기 제조사 미코바이오메드는 최대주주가 주식회사 미코 외 3인에서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주식회사 제이앤에쿼티파트너스(소유주식수 3,000,000주, 지분율 6.89%)로 11월 29일자로 변경됐다고 2일 공시했다. 지분인수 목적은 경영 참여다.
새 최대주주는 자기자금(15억7,300만원)과 차입금(24억원= 디에치투자조합:1년6개월 ,(주)휴림인베스트먼트:1년6개월)을 통해 인수자금을 조달할 방침으로, 12월 1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및 감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제이앤에쿼티파트너는 전문서비스업 및 경영컨설팅 업체로 최대주주는 (주)지티지웰니스 대표이사를 역임한 임지현(주식수 800,지분율 40%), 대표이사는 정민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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