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동원약품 추계 한마음체육대회
임직원 제약관계자 참여...화합과 우의 다져
이종운 기자 jwlee@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1-13 17:27   수정 2003.11.17 15:33
동원약품그룹(회장 현수환) 계열사인 진주동원약품은 11월 9일 진주 천전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한마음 전진대회를 가졌다.

이번 대회에는 진주동원약품 직원 60명과 제약사 30여명이 함께 해 화합과 우의를 다졌다.

배구, 족구 등 친선을 다지기 위한 운동경기에는 종합우승에 관리부 팀이, 준우승에 제약사 B팀이 차지했다.

6월말 결산법인인 진주동원약품은 지난회기에 365억2,300여만원의 매출을 올렸으나 전기대비에 11.61%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10.14% 증가한 4억2,500만원을, 영업이익은 12.96% 늘어난 5억2,600만원, 경상이익은 5.25% 늘어난 6억5,000만원 등 모두 증가세를 보이는 등 수익성면에서는 양호한 실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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