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메디칼 민경록사장 취임-제 2의 창업
11월초 취임-새롭게 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28 13:07   수정 2003.10.28 13:10
지난 2001년 개업한 (주)신아메디칼이 민경록 사장 체제로 제2의 창업에 나서며 새롭게 도약한다.

에치칼 도매업소인 신아메디칼은 최근 민경록 씨가 지분을 다수 확보하며 11월초 사장에 취임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김덕용 사장이 운영해 왔다.

민경록 사장은 중외제약에 1974년 입사, 영업분야에서 25년간 근무해 온 제약영업통으로 지난 1999년 상무로 근무하다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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