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우정약품 창립 32주년 기념행사 성료
전국 제일가는 종합의약품유통회사 거듭날 것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16 17:54   수정 2003.10.16 18:06
(주)우정약품은 창립 32주년을 맞아 10월16일 오전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32주년 행사를 가졌다.

최민일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우정약품이 32년 성장은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땀의 결실로 이루어졌다"고 치하하면서 " 우정약품 임직원들은 평균 근속년수가 10년이 넘는 장기근속자들로 맡은 업무에 최고의 전문성을 갖고 있는 만큼 우리 모두 심기일전해 전국에서 제일 가는 종합의약품유통회사를 만들자"고 역설했다.

행사에서 영업부 정호차장.정창곤 차장이 20년 근속상을, 관리부 손기영 관리반장이 10년근속상을 받았다.

또 정년퇴직 이후에도 계속 우정약품에 몸담아 근무하며 20년이 된 최석찬 상무.황원석에게는 20년 재직기념 부상이 수여됐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