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 국립 오페라단 공연 사랑의 묘약 후원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16 11:31   수정 2003.10.22 14:32
▲ 유승필 회장
㈜ 유유(대표:유승필 회장)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 4일간 국립오페라단이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하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공연을 후원한다.

㈜ 유유는 올해 들어서만도 국립오페단 상반기 오페라 공연인 투란도트,라보엠과 세빌리아 이발사 등의 공연도 후원했다.

㈜ 유유가 이처럼 국립 오페라단 공연을 후원해 온 것은 2000년 이며 유승필 회장이 평소 국내 예술문화 발전을 위한 애정과 관심에서 비롯됐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유 회장은 2003년 2월 국립오페라단 후원회 회장으로 선임돼 그동안 국내 오페라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왔다.

㈜ 유유 유승필 회장은 제약경영이 몸을 치료하는 과학이라면 오페라는 예술을 통해 마음과 영혼을 치유하는 사랑의 효능을 지니고 있다고 생각하고 좋은 오페라 제작을 도와서 국민의 정서적인 건강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제약기업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제약회사가 국내 오페라를 지원하는 것은 ㈜ 유유가 처음있는 일로 국립오페라단의 예술감독인 정은숙 단장은 국내 오페라 발전을 위해 기업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좋은 오페라 공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유는 향후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국민 정서 건강을 위해 국립 오페라를 계속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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