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 정로환 미국 FDA승인
2004년부터 25만병이상 수출 예상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9-22 17:47   수정 2003.09.29 13:43
동성제약(사장 : 이양구)은 동성정로환이 지난 9일 미국 FDA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로환의 미국 FDA에 승인은 국내의약품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미국시장 공략이 가능하게 됐다.

동성은 미국FDA승인을 받기위해 2002년 3월부터 준비 해 왔으며 올 4월에 2만개을 시험 통관하여 2003년9월 FDA승인과 함께 정상통관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동성은 앞으로 한국 유명의약품을 미국시장에 판매하는 의약품 전문수입사 B&A MKG INC.와 수출계약을 맺고 올해에는 5만병정도 수출과 함께 2004년부터 25만병이상 수출이 가능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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