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빈혈치료제 알부맥스 CF 제작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28 14:31   수정 2003.07.31 09:24
한림제약(회장 김재윤)은 생제철 성분의 빈혈치료제 알부맥스의 CF를 새로 제작, 방영에 들어갔다.

이번 CF는 임산부타켓위주의 소구점을 둔 기존제품들과는 달리 '빈혈은 일종의 질병'이며 빈혈약은 임산부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소비자 교육성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한다. 광고의 표현자체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소비자 교육적 내용과 표현을 강조, 기존 제약광고와는 다른 접근방법으로 제품과 기업 모두에게 시너지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

알부맥스는 3가의 반합성 생체철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철결핍성 빈혈의 예방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계란 알부민을 이용, 생체이용률이 우수하고 위산에 매우 안정적이며 비린맛이 없어 장기 투여시에도 순응도가 뛰어나다는 것.

알부맥스는 체리향맛의 액제와 캅셀로 맛에 민감한 임신부나 어린이들이 부담없이 복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림제약의 한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소비자들 사이에서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만족도가 상승하고 있어 지속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여 빈혈치료제시장서 프리미엄브랜드로 자리매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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