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입냄새에 고통‥ ‘베타 요오딘 스프레이로 상쾌하게’
구취증, 구강 내 원인이 85~90%…포비돈 요오드 0.45% 함유로 살균효과
김상은 기자 kim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07-01 12:34   수정 2021.07.01 13:20
구취증은 여러가지 요인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구강 내 원인이 85~90%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입 속에 남아있는 음식물찌꺼기나 침, 혈액, 구강점막세포 등에 함유된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세균과 만나 형성되는 휘발성 화합물의 성분이 우리가 불쾌하게 느끼는 입냄새를 유발한다.

한국먼디파마는 베타딘® 인후스프레이가 광범위한 항균 및 항바이러스 효과를 가지고 있는 포비돈 요오드 성분을 함유해 구강내 살균소독, 인후염, 구내염, 발치 또는 구내 수술 후 살균소독은 물론, 구취증 개선에 효과가 있는 제품이라고 1일 밝혔다.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휴대가 용이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입 안에 간편하게 분사해 사용할 수 있으며, 입 속 유해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한다. 더불어 유칼리유와 엘-멘톨 함유로 청량감을 제공한다. 유칼리유는 나무의 잎을 수증기도 증류하여 얻은 정유로 입 속을 시원하게하고, 엘-멘톨은 박하유의 주성분으로 박하 특유의 상쾌한 향기와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입냄새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에, 3분 이상 양치질을 해야한다.  양치질 외에도 치실이나 가글 등 보조 수단을 통한 방법들이 동반되지만 바쁜 일상생활 속 바로바로 입 속 위생을 놓치기 쉽다. 사용 후 뱉지 않아도 돼 이동시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6세 이상의 소아도 보호자의 지도 하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포비돈 요오드를 0.45% 함유해 구강용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갑상선기능 이상 환자나 임부 및 수유부, 구강에 상처가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약사와 상의 후 사용해야 한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백신 접종이 확대되면서 마스크 없는 일상이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마스크로 감춰왔던 입냄새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라며, “베타딘® 인후스프레이는 구강 살균소독 효능과 구취증 개선 효과가 있으며, 간편한 사용성 및 휴대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입 속 위생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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