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가 지난 10월 태국 판매공급계약에 이어 18일 베트남 남한제약(Nam Han Pharmaceutical)과 5년간 최소 1,300만불 규모 보툴리눔톡신, 필러를 판매,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 베트남 내 임상시험 등 인증과 품목허가를 위한 모든 비용과 책임은 남한제약이 부담하게 된다"며 " 한국비엔씨는 동남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면서도 K-메디, K-뷰티상품 인기가 어느 곳보다 강한 베트남에서 당사 제품이 높은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베트남 남한제약은 2011년 6월 설립된 제약사로 수도인 하노이, 중부 다낭과 나짱에 이르기까지 전국 사업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 한미약품 이트라녹스정, 대원제약 파리벤정 유통과 함께 일동제약, 한국유니온제약, 테라젠이텍스 등 다수 국내 제약업체 주사제, 경구용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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