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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2018년 11월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공동기획한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이다.
박필준 대표는 “일회용 플라스틱 음료 용기 및 일회용 종이컵 줄이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환경보전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임직원 모두 친환경 활동에 적극 동참할 것을 주문했다.
또 “당사 제품 포장을 위한 플라스틱 및 비닐류 사용을 줄이고 점차 친환경 소재로 변경하는 방안에 대해 적극 검토 중으로 제약업계 대표적 친환경기업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일약품 박필준 대표이사는 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이사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대화제약 김은석 대표와 삼일제약 허승범 대표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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